노인 필수 정보

노인 실명예방사업(백내장 등 개안수술비 지원)

저소득 어르신의 백내장, 망막질환 등 개안수술 본인부담금을 보건소, 재단이 지원합니다.

왜 이 제도가 중요한가

시력이 나빠지면 외출과 사회활동 자체가 줄어들어 고립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수술비 부담 때문에 미루다가 시기를 놓치는 것을 막기 위한 제도입니다.

담당기관 관할 보건소, 한국실명예방재단

지원 내용

지자체 보건소 지원은 1인당 연 1회, 1안구 기준 최대 12만원(양안 최대 24만원)입니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을 통한 지원은 수술 전 검사비와 수술비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하는 경우도 있어, 두 경로를 함께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 자격

만 60세 이상이면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 대상자 등이 우선 대상입니다. 백내장은 해당 눈 시력이 0.3 이하 진단을 받은 경우, 망막질환과 녹내장 등 기타 안질환은 안과 전문의의 수술 필요 진단을 받은 경우가 대상입니다.

신청 방법

반드시 수술을 받기 전에 관할 보건소에 서류를 접수해야 소급 지원이 가능합니다. 보건소가 서류를 확인해 한국실명예방재단으로 송부하고, 재단이 검토 후 승인 여부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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