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누리카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에게 매년 1인당 15만원 이상을 문화, 여행, 체육활동에 쓸 수 있게 지원합니다.
왜 이 제도가 중요한가
생계비를 챙기는 것만큼이나, 사람을 만나고 바깥 활동을 할 여윳돈이 있는지도 고립을 막는 데 중요합니다. 문화누리카드는 그 여윳돈을 국가가 직접 채워주는 제도입니다.
담당기관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 읍면동 주민센터
지원 내용
2026년 기준 1인당 연간 15만원을 지원하며, 준고령기(1962~1966년생)를 포함한 생애주기별 대상자는 1만원이 추가되어 최대 16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영화관, 서점, 공연장, 국내 여행, 체육시설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 자격
국민기초생활수급자(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 수급자, 조건부 수급자, 보장시설 수급자 포함)와 차상위계층 중 6세 이상이 대상입니다.
신청 방법
2026년 카드 발급 기간은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mnuri.kr) 온라인 신청,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 카드사 홈페이지, 콜센터를 통한 신청이 가능합니다. 지원금 사용 기한은 12월 31일까지입니다.